가능성(Potential)을 순수하게 응원합니다
오래 남을 무대는, 지금 시작됩니다.
마술에는 무대가 부족합니다. 실력 있는 마술사도 설 자리가 마땅치 않고, 세상에 알려질 통로가 거의 없습니다. 대회는 하루면 끝나고, 개인 SNS로는 좋은 실력도 금세 묻힙니다.
포텐(POTEN)은 그 가능성을 발견해 세상에 알리는 일을 서두르지 않고 오래 이어가려 합니다. 지금은 이제 막 첫 걸음을 뗀, 가장 처음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함께해 주시는 분은 이 여정의 시작을 아는 사람으로 남습니다.
마술은 짧은 시간에 강렬한 반전을 주는, 숏폼과 가장 잘 맞는 장르입니다. 그런데도 그 힘을 살려 대중에게 닿게 만든 무대와 콘텐츠는 여전히 드뭅니다.
숏폼 생태계는 무르익었고,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하려는 수요도 돌아왔습니다. 이 흐름을 마술계로 이어줄 사람이 지금 필요합니다.
포텐의 무대는 마술 배틀의 형식을 빌립니다. 다만 목적은 순위를 가리는 데 있지 않습니다. 작품을 존중하며, 다음 무대를 이끌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는 축제입니다. 매 회차는 마술사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는 무대가 됩니다.
엄격한 심사 기준 안에서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피로와 획일화 대신, 마술사가 가장 자유롭게 자신의 개성을 펼치는 무대를 만듭니다. 세계적인 마술 컨벤션의 로비에서 사람들이 마술사를 둥글게 에워싸고 실력을 교류하던 그 열기를, 그대로 무대 위로 옮겨옵니다.
정해진 규격의 완벽함 대신, 가벼운 마음으로 나와 개성과 즉흥을 뽐내는 자리입니다.
관객이 180도 이상 무대를 둘러싼 밀도 높은 환경. 가까이서 볼수록 더 신기한 구조를 짭니다.
상대의 마술을 보고 자신의 카드를 꺼내는 전략 배틀. 예측할 수 없어, 스포츠 같은 긴장이 흐릅니다.
현장의 열기는 1회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러 대의 카메라로 담아 틱톡·릴스·숏츠에 맞는 콘텐츠로 재생산합니다.
아시아 최대의 스트릿 댄스 배틀 축제 '배틀라인업(Battle Lineup)'은 11년에 걸쳐 17개국 3,000여 명을 한자리에 모으며 세계적인 문화 IP로 자랐습니다. 그 힘은 경쟁이 아니라 존중과 축제, 세대를 잇는 무대, 그리고 팬들이 스스로 퍼뜨리는 생태계에서 나왔습니다. 포텐은 그 오래 검증된 길을 마술이라는 무대에 옮겨 심습니다.
신인의 창의적 에너지가 프로의 무대와 만나, 다음 세대의 마술사와 팬을 함께 키웁니다.
입장 순간부터 서리아트가 그린 마법 세계관을 경험하게 해, 관객을 구경꾼이 아닌 이야기의 참여자로 만듭니다.
경쟁이 아닌 존중과 축제의 문화가, 팬들이 자발적으로 퍼뜨리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좋은 무대는 한 사람의 힘으로 서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세 주체가 만나, 각자가 필요한 것을 주고받을 때 무대가 완성됩니다. 포텐은 그 사이에서 통역이 되는 제작사입니다.
보여줄 무대와, 세상에 알려질 기회가 필요한 사람. 포텐은 무대와 노출을 제공합니다.
순수한 예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브랜드. 그 후원이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되어, 브랜드 이미지와 함께 바이럴됩니다.
신선하고 즐거운 마술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 마술 문화를 향유하는 모든 이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합니다.
함께하는 브랜드가 마술 콘텐츠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새로운 팬층과 만나는 접점을 같이 설계합니다. 무대와 영상, 참여의 세 층 모두에서 노출과 협업이 가능합니다.
무대·포토존·브랜드 부스에서 제품과 공간을 자연스럽게 노출합니다.
명장면과 하이라이트 안에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담아 오래 남깁니다.
SNS 캠페인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로 브랜드가 함께 회자됩니다.
여기에 더해, 마술사와 브랜드를 잇는 매칭을 만듭니다. 브랜드의 제품·상품·공간을 마술사의 콘텐츠와 연결해, 광고와 창작이 함께 살아나게 합니다. 콘텐츠 공동 제작, 굿즈 협업, 공간 제공까지 형태는 열려 있으며, 함께 맞춰 갑니다.
포텐은 대표가 앞서 기획하고 총괄한 매직 배틀 무대 위에서 출발합니다. 말보다 영상이 빠릅니다. 아래에서 실제 무대와 명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술사 한설희는 지금도 무대에 서는 현업 마술사이자, 마술 콘텐츠를 직접 만드는 제작자입니다. 2009년 세계 마술대회 FISM에서 매니퓰레이션 부문 1위에 오른 세계 챔피언으로, 20여 년간 국내외 대회에서 12회 넘게 수상하고 1,000회가 넘는 무대에 섰습니다. 마술 서바이벌 '더 매직스타'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매직 배틀 'Don't Blink'와 '천하제일 마술대회'를 기획·총괄해 왔습니다. 무대 위에서 무엇이 통했고 무엇이 아쉬웠는지 몸으로 아는 사람이, 그 경험 위에서 포텐의 다음 무대를 시작합니다.
포텐은 행사와 콘텐츠에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마술사를 발굴해 무대·브랜드·기회로 계속 연결하는 에이전시로 자라려 합니다. 발굴한 마술사가 다음 무대에 서고, 브랜드와 만나고, 팬을 얻는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잇는 것 — 그렇게 마술사와 관객, 후원사가 함께 모이는 마술계 최고의 허브가 되는 것이 포텐이 오래 바라보는 목표입니다.
무대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에 처음 소개합니다.
발굴한 마술사를 무대·브랜드·기회로 잇는 에이전시로 함께 성장합니다.
마술사·관객·후원사가 함께 모이는, 마술계의 중심이 됩니다.
첫 무대는 시작에 어울리는 규모로 단단하게 엽니다. 여기서 남긴 무대와 콘텐츠가 다음 걸음을 키우는 발판이 되고, 회차를 거듭할수록 무대와 팬덤은 함께 자라납니다.
포텐은 이제 막 첫 걸음을 뗐습니다. 큰 후원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지금 이 걸음을 같이 걸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술사에게는 무대를, 함께하는 브랜드에는 진심이 담긴 노출을, 그리고 마술계에는 새로운 가능성을 남기겠습니다. 저희가 정성을 다하겠습니다.